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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지놈이 검사하면 다릅니다.



GC녹십자지놈은 임상 유전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입니다.

2020년 1월 31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에서 제공한 유전자검사기관현황에 따르면 국내 유전자검사기관으로 신고한 업체는 총 222개 기관입니다.


그중에서도 GC녹십자지놈은 임상 유전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오로지 인간의 질병 진단, 치료 그리고 예방에만 집중하여

개인의 유전정보, 환경정보 그리고 임상정보를 종합 분석 하고 개인별 맞춤 의학이 실현되도록 선도하고 있습니다.


GC녹십자지놈은 질병 진단, 치료 그리고 예방을 할 수 있도록 개인별 유전자 정보를 다각적으로 이해하고 분석하여 시스템으로 적용할 수 있는 다수의 전문 인력들로 구성하여 차별화된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전문화된 인력을 구성하여 유전자검사 제품의 질을 향상 시킵니다.

GC녹십자지놈의 전문 의료인 5명과 임상 병리사 그리고 생물 정보분석가 수십여명이 설비한 다양한 유전자 정보 분석 솔루션을 거쳐 유전자검사 결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고객 맞춤화된 유전자검사 결과를 정확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GC-MD : 한국인 유전체 분석 데이트럴 이용하여 자체 변이 데이터베이스 구축

GC-VIP : 질환 관련 필터링 및 우선순위 결정을 위한 자체 알고리즘 개발

GC-CNema: Internal Control Probe 및 패널 특화 알고리즘으로 CNV 분석

GC-CSI : 자체 개발 SNV 마커를 이용하여 검체 뒤섞임 및 오염 방지

GC-CMA: 10,000건 이상의 CMA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CMA 판독 프로그램 자체 개발 유전

상기 정보 분석 솔루션은 제품별로 달리 적용될 수 있습니다.


최신 장비와 기술을 통해 정확한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개인의 유전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분석하기 위하여 최신 장비와 최신의 기술 그리고 정확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매년 CAP와 유전자검사평가원 인증을 수행하고 있으며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유전자검사평가원 5회 연속 A 등급 √ CAP 2회 인증


평균 1일이내 안전하게 운반하는 검체 운송 서비스가 뒷받침 합니다.

유전자검사를 위하여 많은 병원에서는 수검자들의 검체(혈액이나 질병 조직등)이 의뢰됩니다.

이와 같은 검체는 식별할 수 있는 바코드로만 운송되어 개인별 보안이 매우 중요하며, 검체가 특정 조건에서 안정화 되어야 정확한 검사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까다로운 운송시스템이 제반되어야합니다.


GC녹십자지놈은 한 분의 고객 검체도 소중히 할 수 있도록 엄격한 검체 운송시스템을 설비한 전국 50개 대리점에서 GC녹십자랩셀을 통해 평균 1일이내 직접 운반하여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검사결과를 제공합니다.


GC녹십자지놈의 신속하고 수준 높은 고객 응대 서비스

고객과 항상 소통 할 수 있도록 1일이내 응대하며 고객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해당 분야의 전문화된 인력을 배치하여 어려운 유전자검사 정보도 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